영업을 잘 해내기도 어려운데 도입까지 잘 하는 20년차 보험 경력의 유증숙 팀장님. 회사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20년이란 세월 동안 꾸준히 보험설계사로 일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아직도 이 일이 즐겁기에 건강이 허락하는 한 동부화재 PA로 살고 싶다는 그녀! 진정 자기 일을 사랑할 줄 아는 그녀의 이야기를 만나보도록 할게요.



40대 초반, 식당을 운영하던 유증숙 팀장님은 고등학생 자녀의 학자금 지원 혜택에 솔깃해 S생명보험사에서 보험 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체계적인 회사 시스템 속에서 교육을 받았고, 그 동안 몰랐던 보험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죠. 꾸준히 활동하다 보니 소득이 저절로 따라왔고, 큰 슬럼프 없이 긍정적으로 일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생명 보험 설계사로 일 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고요. 연금 보험이나 종신 보험처럼 액수가 큰 계약을 안 하면 소득을 유지하기가 어려운데 목표를 채우는 것이 너무 힘들었죠. 마감 때가 다가오면 스트레스 때문에 잠도 못 잤어요. 그러던 어느 날 회사 내에서 동료들 간의 관계에서 갈등이 있었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기 위해 쉬고 있다가 지인의 소개로 동부화재에 오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자동차 보험만 파 보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크고 작은 계약을 계속 성사시키다 보니 일 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 그녀. 동부화재로 이직한 첫 해부터 도입도 많이 해서 연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쪽은 의무보험이 있어 시장이 넓잖아요. 생명 쪽에 있을 때는 한 달에 많이 해봐야 3~5건 정도 하면 목표를 달성하는데 여기에서는 크고 작은 계약들까지 보통 18~20건 정도 꾸준히 하니까 성취감이 생기더라고요. 보상과 관련해서도 뿌듯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고 소득도 많이 생기니 신바람 났죠. 동부화재로 옮기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이 나이에도 정년 걱정 없이 열심히 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하고 있어요. 이게 다 누군가의 권유로 보험을 시작한 덕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예전 생명 보험 회사에 다닐 때부터 도입은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동부화재로 이직한 후에는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쉬어가며 일하려 했다는 그녀. 하지만 작년 팀 개편 때 팀장의 자리에 오른 후 교육을 받으면서 도입에 대한 연도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도입 연도상에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 영업만으로도 소득이 충분해서인가 도입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영업을 열심히 하다 보면 개인 목표 달성은 문제 없죠. 하지만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는 영업은 물론이고 도입도 어느 정도 충족을 해야 합니다. 신인이 있어야 활기가 생기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가 쉽거든요."


올해만 직 도입 6, 팀 도입 13명 정도의 신인을 데려왔다는 그녀. 도입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영업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대답했는데요. 고객에게 상품을 권유할 때처럼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처음에는 못 한다고 했던 사람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설득하면 결국은 이 일을 하게 되더라고요. 영업이라고 하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경험담을 얘기해주면 제 말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해요. 일단 교육을 받게 되면 보험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고, 나중에라도 일을 하게 되면 PA가 정년도 없고 시간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점을 알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누구에게든 자신 있게 이 일을 추천해주죠.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한다고 생각하며 즐겁게 하고 있어요."





그녀가 이렇게 도입에 신경을 쓰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 신인들을 정착하게 하려면 더 열심히 해서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동기부여를 얻으며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사실 신인 PA를 도입 하는 것보다 정착을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관리해 주는 것이 더 힘들 수 있어요. 오랜 경험으로 보았을 때 팀장 같은 관리자는 영업을 아주 특출 나게 잘 하는 것보다 영업과 팀원 관리, 두 가지를 적절하게 잘 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올해 팀 도입 13명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신인들의 의욕을 고취 시켜주고 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 덕분이죠."

 

자신을 믿고 이 일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후회 없는 선택이 되도록 열심히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는 그녀. 신인들 역시 고객을 관리하는 것처럼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신경 써주면 보람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 신인들에게 시책을 많이 거는 편이에요. '이번 달 oo를 달성하면 자연산 회를 먹으러 가자' 처럼 목표를 제시해 주는데 그러다 보니 올해 상반기에는 매달 회식을 한 것 같아요.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신인들은 이렇게 옆에서 다독여 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 보험 영업에 대해 자신이 없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일단 해보고 판단해 보라고 말해요. 저 역시 학벌이 좋은 사람은 아니에요. 하지만 PA는 다른 전문직에 비해 열심히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어요. 나이와 상관 없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노년이 되어서도 돈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죠. "


앞으로도 신인PA의 도입과 정착을 위해 노력해서 팀 분할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는 그녀. 계속해서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PA를 오랫동안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그들의 성공을 돕는 유증숙 PA.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혹시 동부화재 pa에 도전하고 싶은데 망설이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이렇게 든든한 선배 PA들을 믿고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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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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