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영업과 팀원 관리, 신인 육성, 도입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는 이수빈 팀장님.


하지만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바쁘게 일하는 지금이 즐겁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코칭대로 열심히 일하는 신인PA들을 볼 때 보람을 많이 느낀다고 하는 그녀! 그녀가 제시하는 성공의 길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이수빈 팀장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도록 해요. ^^






삼성전자 본사에서 임원 비서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수빈 팀장님은 한 달에 딱 생활할 만큼만 받았던 급여 소득에 대한 갈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개인 사업을 하면 원하는 만큼의 소득을 얻게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꽃집을 운영해보기도 했는데요. 그 역시 고정지출에 대한 부분과 직원 관리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건강 때문에 잠시 일을 쉬는 동안 우연히 보험 일을 접하게 되었죠.


 

"꽃집을 8년 정도 하다가 자궁 수술을 받고 한달 정도를 쉬었어요. 그때 지인이 저에게 도움을 청하더라고요. 자신이 보험 일을 시작했는데 이 회사가 제대로 된 곳인지, 자신이 돈을 잘 받을 수 있을지 알아봐 달라는 부탁이었죠. 제가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는 거절이 없이 다 들어주는 성격이라서 당시 지인이 다니던사의 교육을 받다가 지점장님의 권유로 얼떨결에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소득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그녀, 생각했던 것보다 보험 일이 재미있고 소득도 높아서 매력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렇게 10년 넘게 일하면서 보험 영업에 대한 경력을 쌓았는데요. 대면 영업을 주로 하는 조직에서 개척도 해보고 소개를 통해서도 고객을 만났지만 가망 고객을 발굴하는 부분에 대한 갈증을 느꼈습니다.

 


"당시 타사역시 지금 동부화재 TC같은 조직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DB의 질은 낮은 편이었죠. 저 같은 경우 경험이 많은 편이었기에 DB가 없이도 영업이 가능했지만, 저와 같은 팀에 있던 동료들, 신인들은 DB에 대한 갈망이 있었죠. 그래서 10년 넘게 일 하면서 누적되었던 고객 수당을 과감히 포기하고 동부화재로 회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상황을 포기해야 했기에 고민은 많이 했지만 동부화재의 시스템이 워낙 좋았기에 결정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4년전 동부화재 TC지점에서 새 출발한 이수빈 PA는 팀장으로서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열심히 일 하고 있는데요. 연도상과 우수인증 설계사를 1차 목표로 달렸고 지금은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고 DBRT와  도입부분 연도상을 목표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 신인이 한 명 들어와서 방문 약속을 잡으면 저는 한달 내내 동반 영업을 나가요. 이 분들은 어쨌든 돈을 벌러 오는 건데 바로 소득을 얻어 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동반을 나가서 저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것 밖에 없어요. 예를 들어 대학교를 들어가기 까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단계를 꾸준하게 밟아야 하잖아요. 보험영업도 마찬가지에요. 입사하고 스스로 영업을 터득하고 경험을 쌓고 노하우가 생기고 성공하기 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거든요. 제가 그랬어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제가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체득하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신인 PA가 오면 무조건 두 시간 동안 화법 교육을 한다는 그녀. 그리고 그 화법이 익숙해질 때까지 PT 연습을 하게 하고 고객에게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 때까지 동반 영업을 나간다고 합니다.


 

"기 계약 DB로 동반을 나가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한 달에 7~8건 정도 돼요. 그러면 소득이 그만큼 많이 나오게 되죠. 그리고 거기에서 소개도 나오다 보면 첫 달 수입을 받게 되는 순간 신인들은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가짐도 달라지거든요. 일이 더 즐거워 지는 거죠. "

 


이렇게 팀장으로서 팀원과 신인들 관리에 몰두하다 보면 정작 이수빈 팀장님 본인의 영업과 고객 관리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할 듯한데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일은 평일 6시 이후나 주말을 이용해서 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시간 배분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영업 팀장이라는 자리가 내 영업을 하면서도 신인 관리, 팀 관리, 도입까지 다 신경 써야 하거든요. 낮에는 신인들과 동반 영업을 나가고 제 일은 그 이후 시간들을 이용해서 처리하다 보면 어쩔 땐 한 주에 하루도 못 쉬고 일만 할 때도 있어요.


체력적으로 힘들기는 하지만 이렇게 안 하면 신인들 케어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도입의 경우는 제가 알려주는 대로 잘 따라오고 일에 만족을 하다 보면 그 신인을 통해 저절로 도입이 이뤄지더라고요. 스스로 일에 만족을 느끼다 보니 주변 지인들에게도 이 직업을 알리는 거죠."

 






올해에만 우수영업팀 상만 4번을 받은 그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팀원 관리를 잘 해내는 그녀의 능력이 대단했는데요. 팀원들이 열심히 따라와 주고 도입이 잘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합니다.

 

"팀원이 10명이라면 10명이 실적을 쌓는 것보다 도입을 한 명 더 해서 팀원이 11명이 되면 그만큼의 성과가 더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도입을 많이 하면 우수 팀이 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보험영업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 만큼 도입은 쉬운 일이 아닌데요. 그녀는 주로 광고를 통해 도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일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을 데려와서 교육하고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기 까지는 너무 힘이 들어요. 낭비되는 시간도 많죠. 반면 스스로 광고를 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는 지름길만 알려주면 잘 따라오는 편이에요. 도입을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정착을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거든요. 신인이 잘 정착해서 바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경험을 토대로 쌓은 그녀만의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그녀는 보험 영업 현장을 전쟁터에 비유했습니다.

 

"신인들이 고객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에요. 바로 준비가 덜 되었기 때문이죠. 전쟁터에 나가는 데 무기가 장착이 안 되었다면 살아 남을 수가 없는 거잖아요. 영업 시장을 전쟁터라고 비유하는 것이 조금 극단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 것이 직업인 만큼 생존이 달린 문제인 거잖아요. 전쟁터에 나가는 것처럼 비장한 각오로 나서야 해요이 전쟁에서 살아남고 이기려면 확실하게 준비가 되어야 하죠."

 


이렇게 철저하게 준비해서 고객의 보험 증권을 분석하고 빠진 부분을 알려주다 보면 결국 보험 가입 생각이 없었던 고객조차도 계약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이 일의 큰 장점은 남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오랫동안 일 하면서 경력을 쌓다 보니 그 만큼 보상사례도 많은데 형제 자매 보다 제가 더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는 고객들 보면 뿌듯함을 느끼곤 하죠. "

 


스스로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보람된 일을 하면서, 신인들에게 정착과 성공의 길을 제시하면서 행복을 느낀다는 이수빈 팀장님! 하루가 48시간이라고 해도 모자랄 것 같은 그녀의 일상이었지만 회사로부터, 동료로부터 진정한 전문가로 인정받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 쉬운 직업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험 일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이 일은 열정을 갖고 저 같은 선배가 지름길을 알려주는 대로 성실하게 잘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힘들어요. 가끔 후배들이 힘들다고 할 때마다 전 이렇게 얘기해 줍니다.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고. "

 

 


면접을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PA의 세 가지 장점을 말해준다는 이수빈 팀장님.  그녀가 말하는 직업의 조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정년퇴직이 없는 일, 시간 활용을 할 수 있는 일, 마지막으로 열심히 일하고 원하는 만큼 소득을 얻어 갈수 있는 일을 선택 하라는 것


그리고 PA가 그 조건을 모두 만족하게 하는 직업이라고 자신 있게 말 했는데요. 직업에 대한 열정과 자긍심. 이 것이 그녀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이 아닐까요? ^^ 앞으로도 그녀와 신노원 TC지점의 앞날에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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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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