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불청객~! 땀과 땀냄새로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특히 출 퇴근 시간 찬 버스와 지하철은 들어가기가 꺼려질 정도로 각종 땀냄새로 가득한데요. 오늘은 대인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땀냄새의 원인을 살펴보고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일반적으로 땀을 흘리면 당연히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람의 땀은 냄새가 나는 땀과 그렇지 않은 땀으로 구분됩니다. 피부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크린 땀샘에서 나는 땀은 냄새가 나지 않지만, 겨드랑이나 배꼽, 외음부 주위에 있는 아포크린 샘에서 분비되는 땀은 냄새가 나는데요. 이 땀이 바로 암내의 원인이라 할 수 있어요.





그럼 이런 암내(액취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먼저 땀을 많이 흘리고난 뒤 귀가하고 나서는 바로 항균 비누를 사용해 샤워를 하고 샤워를 마친 후에는 물기를 전하게 제거하고 파우더를 보송보송 하게 발라주세요.





 

평소에 먹는 음식과 땀은 많은 관련이 있는데요. 동물성 지방 위주의 식사를 피하고 단백질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땀을 억제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또한, 커피나 콜라와 같은 카페인 함유 음료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땀을 많이 나게 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아요.





 

소금물을 이용한 자연 항균 방법도 효과적인데요. 소금물을 녹인 물을 미스트처럼 사용한다면 금의 항균작용으로 냄새가 억제될 수 있답니다.






옷에 밴 땀냄새를 제거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섬유 탈취제를 이용하는 것인데요.약국에서 파는 소독용 알코올을 분무기에 담아 옷에 뿌려주거나 식초를 2~3방울 떨어뜨린 뒤 탁을 하면 탈취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오늘은 여름철 많이 날 수 있는 땀냄새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본적으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문의의 처방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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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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