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 다습한 여름은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쉬운 계절입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는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더욱 높은데요. 오늘은 건강을 위협하는 여름철 단골질병의 종류와 예방법을 알아볼게요.

 





설사와 두통,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 식중독!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 재료 선택 시 유통기간을 살펴보고 신선한 재료를 구입해야 하며 날것보다는 충분히 익혀먹는 것이 좋고 조리는 먹을 만큼만 하는 것이 좋아요.






 

실내 외 온도가 5~8도 이상 차이가 나는 곳에서 오랫동안 생활할 경우 냉방병에 걸리기 쉬운데요. 소화불량, 두통, 피로, 정신 집중곤란 등을 호소하며 장 운동이 저하돼 설사, 복통이 나타나기도 해요.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냉방기구를 한 번에 30분 이내로 사용하고 간접바람을 맞도록 방향을 조절하고 에어컨과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되도록 찬 음식보다는 생강차와 같은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땀띠는 여름철 흔하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소아 질병입니다. 땀띠 치료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찬 바람을 맨 살에 쐴 경우 피부가 수축하게 돼 더 좋지 않아요. 또한 땀띠 파우더, 목에 수건을 두르는 것도 좋지 않답니다.

 





매년 이맘때 유행하기 시작하는 수족구병은 영유아가 흔히 감염되는 전염성 높은 질병인데요. , , 입에 발진이나 물집이 생기고 발열과 두통, 구토의 증상이 나타나요.

 

보통 감염자의 타액이나 침, 배설물을 접촉했을 때 생기며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이 중요한데요. 외출 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가 제일 중요하답니다.


지금까지 대표적인 여름철 질병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질병 예방법을 숙지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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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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