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다양한 위험이 있습니다. 상해, 질병, 장해 등의 위험은 물론 생각보다 빨리 사망하거나 생각보다 늦게까지 사는 경우, 갑작스러운 실직 등으로 수입이 없어질 위험 또한 존재합니다. 보험은 이러한 위험에 대비해 서로 조금씩 돈을 내어 사고를 당한 사람을 도와주는 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오늘은 다양한 보험 중 상해, 질병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예상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는 우리를 곤경에 처하게 만들곤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이 발간한 '2015년 건강보험통계연보' 따르면 지난해 신규로 등록한 중증환자 25만명의 1년간 진료 비용이 2 3508억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아픔도 아픔이지만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경제적인 고통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4대 중증질환의 경우 그 부담은 더욱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보험은 이처럼 예상치 못하게 병에 걸리거나 다쳤을 때 우리에게 돈으로 보상해 주는 금융상품입니다. 매달 내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예상치 못한 질병과 사고가 발생했을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죠. 오늘은 그 중에서 많은 분들이 하나쯤 들고 있을 상해, 질병보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상해, 질병 보험은 이러한 중증질환 환자의 선택진료비와 같은 비 급여 비용 및 소득 상실비 등을 보장해 주는 보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해 의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을 고려 할 때 미리 상해, 질병보험으로 의료비 부담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상해보험 피보험자가 급격하고 우연한 사고로 인해 죽거나 다친 경우, 사망 후유 장해보험금, 치료비, 각종 진단금을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 넘어져서 찰과상을 입은 경우, 뜨거운 물을 쏟아 화상을 입은 경우, 높은 곳에서 떨어져 뼈가 부러진 경우 등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게 된 경우 상해보험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답니다.







질병보험피보험자가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거나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 사망, 후유장해보험금, 치료비, 각종 진단금 등을 지급하는 상품인데요. 예를 들어 장염이나 폐렴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경우나 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한 경우 등 각종 질병으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은 경우 질병보험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요즘은 예전보다 결혼 시기가 늦어지고 자녀수가 줄어들면서 아이에 대한 육아정보나 교육에 신경 쓰는 부모가 많아졌는데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자녀를 위한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또한, 고령 산모의 증가로 선천성 있는 태아도 많아지고 있어 염색체 이상이나 신체적 기형 등에 대비해 임신 때부터 태아보험을 준비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보험기간을 태아부터 100세까지 길게 가입할 수 있어요.




오늘은 상해보험과 질병보험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만약 아직 어떤 보험에도 가입하지 않았다면 이와 같은 상해, 질병 보험에 우선적으로 가입하여 치료비로 인한 부담에 대비하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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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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